조건 후기, 방이동(몽촌토성역) 20세

꼭 다 그런것은 물론 아니지만 민간인이 주는 풋풋함과 아마추어리즘

데이트하는 기분도 가질 수 있는 이유 등으로

조건만남을 선호하는 회원입니다.쓰릴도 만만찮죠. ㅎㅎ


1. 토요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습관적으로 펀톡 접속

2. 방이동 처자가 걸려드네요. 20살 165/50이라고 소개. 사진도 보내주더군요.

3. 사진 이미지는 약간 쉬크하게 생겼네요 그것보다는 대화내용도 공손하고
  때묻지 않은 느낌이 들고, 마인드 괜찮을거 같아서, 또한 신체조건도 훌륭하기도 하고
 

4. 카톡친추후 더 대화후

5. 일단 1/15에 콜하고 만나기로 헸습니다. 몽촌토성역 2번 출구에서


6. 옵션은 기본 (입얼질후 NO)
 

결론 - 후기

만나지 마시기 바랍니다. -_-;;

그냥 오피나 갈걸 그랬어요.

몽촌토성역 2번출구에서 대면하는 순간

그냥 가버릴까 순간 갈등했습니다. 20살이라고 주장하는 애들 사실 민짜들도 많기에

주민증 확인했더니 93년생은 맞더군요. 사진도 동일하고..

얼굴보다는 몸매도 괜찮아 보이고 마인드는 괜찮겠지 기대하고

속는셈치고 MT입장했습니다. 몽촌토성역 모텔 참 많죠

무한대실시간 주는곳도 많더군요(방 여유있는 한). 참고하시길

어쨌든 입실


이런저런 과정 생략하고 본론만 말씀드리면

기본적인 성의가 전혀 없습니다.

여자애가 먼저 애무해달라며 엎드립니다. 자신의 성감대는 등과 무릎이라면서


처음에는 귀엽게 봐줬는데

자신은 다른데는 느낌이 없다고 말하는 등

하는 말과 행동이 모두 방어적입니다.


다리 오픈시키는 것도 부탁을 해야하는 등. 엄청 뻣뻣하군요.

목덜미나 얼굴쪽에 입이 다가가니

자기는 거긴 성감대 아니라면서 거절하네요.

허참 내가 그년 만족시켜주러 온 사람도 아니고.

어떻게든 빨리 떼우고 말려는 심리가 보이네요.

어쨌든 내꺼 오랄시킨 후 콘 착용후 삽입했지만 영 흥이 안나더군요.

조건 나름 꽤 많이 해봤지만 도저히 이건 아니더군요. 순간 돈 아깝다는 생각!

물건이 작아지네요. 흥분하기 위해 다시 가슴 애무를 요구했습니다.

그러자 "거긴 이미 했자나요? 또 해요?"라는 군요.


중간에 스톱했습니다. 도저히 이건 아니다.

몇마디 했더니. 잔소리 듣기 싫은듯

찡그리더군요.

 

이미 빨고 박은게 있으니, 전부는 아니고 돈 받은거 일부 토해내라. 그리고 가라

좀 무섭게 말했더니. 알았다면서 돈 일부 돌려주더니. 혼자 옷 주어입고 나가더군요.

혼자서 티비 좀 보다가 모자란 잠 좀 보충하고 나왔습니다. ㅎㅎㅎ




결론은

몽촌토성2번출구 20살 165/50 위 이미지 사진 주는 아이는

만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 그렇게 까다롭지 않은 사람인데도 이런 평가 내리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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