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토요일후기 유혹에서만걸리네요..

안녕하세요 형들 요즘 유혹에서만 얻어걸리는 21살 꼬맹이입니다 저는 멀리가는게싫어요 차도없고 기찮고 와꾸가후지니 새되는것도싫어서요 1~4키로의 ㅇㅎ들을 노려봐요 덥썩무는 한살 연상의 ㅇㅎ 모성애를 살살 자극해서 저의 선한 이미지는 심어줘요 (너무 오바치면 애기로본다는게 함정) 유혹에서 약사십분정도를 보낸뒤 카톡을 받아내요 허허 사진은 믿을게 못된다는데 한번 믿어보고싶네요.. 다음날이됫어요 토요일이에요 아싸라비야 친구들 술약속도 접고 이 ㅇㅎ을 만나요 왜냐 전너무 고프니까요 허허 만나요 어이쿠 얼굴은그대로인데 왜이리 몸집이크니! 나쁜사람 나쁜사람 ㅠㅠ 80c라는데 허허.. 형들도아시겟지만 등치빨이잇네요 하지만어때요 나름 이쁜데 ㅎㅎ 막걸리에 파전을 벌컥벌컥 찢찢해서 먹어요 ㅁㅃ전혀없이요 왜냐 나의 선한이미지를 심어주기위해서에요 걸을때 살쯕 손잡는정도의스킨십만잇어요 시간아기다려라 상남자 나온다라는마음으로참아요 역시 연상은연상 술값을계산해주는군요 근처에 전망 딥따조은 공원으로 올라가요 나도너무춥지만 이럴때남자다움을 어필하기위해집업을벗어 치마를 ㄱㅏ려줘요 (추워서 거시기까지얼뻔..) 어떻게 ㅁㅌ로 꼬셔갈까 고민하던 도중 누나가 먼저말해줘요 손이너무 차다 내려갈까? 캐치 햇어요 이걸핑계로 ㅁㅌ로유인하야겟구려 허허 손발이차다 나는소음인이다 라는 개소리로 ㅁㅌ로 데려가요 누나야 나 몸좀 녹이게 샤워하구와두대? 라고 떡밥을 풀어요 씻겨준대요 ㅋㅋㅋㅋㅋㅋ어허 여친도 안씻겨준제걸 감히 ㅋㅋㅋ정중히 거절해요 다씻구옷을입고나오니 ㅇㅎ이하는말 왜 다입구나와? 왜다입구나와? 왜다입구나와? ㅋㅋㅋㅋ 오호 성공이네요 누나를 건드리면 누나동생 깨질까바 안건드린다는 그런 말도안대는 개소리로 착한이미지를 심어줘요 누나는 너랑하고싶은데? 라는 소리로 돌아와요 오랜만에 술술풀리네요 아싸라비야라는마음으로 일회전을 시작하려해요 하...여기서 멘탈이무너지는한가지 형님들이 말씀하시는 징어냄새 처음맡아봣네요.. 거참... 멘탈 무너질뻔햇어요 이게 징어냄새구나 싶기도하구요 손장난치기도 싫어요 저는 무콘돔주의자이지만 울며겨자먹기로 껴요 제거시기에 냄세베는건 싫으니까요... 이누나 ㅋㅋ ㅅㅇ 참으려는게보여요 나름 연상이라고 많이해본척하려는거같은데 물론 전 스킬따위없지만..열심히해요 결국 엔 입에다가 쭉쭉 내뱉어요 이대로 ㅅㅍ는어떨까라고 잠시생각햇지만 다시끔 풍겨오는 징어냄새에 집으로가며 차단을 살포시 눌러줘요 허접한후기 이상입니다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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