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20살 대학생 후기입니다^^

요즘 유혹 에서 안산 처자들이 많이 보이네요. 그 처자중 한명 접견기입니다.

내용이 허접하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처자 요즘 유혹 에서 자주 보입니다. 아이디가 계속해서 변경해서 올라오네요.

사진상으로는 특 A급입니다. 쪽지로 물어보면 자기 사진 맞다고 우기네요.  이미 제 맘속에선

검증하기로 결심이 선 상태입니다. 그래서 직접 접견하기로 약속하고 약속 장소로 이동을 했습니다.

그 처자 본 순간 기분이 열라 이상합니다. 카톡 사진과 다른 거는 확실합니다.

속았습니다. 근데 얼굴 모나지 않았습니다.. 제가 보기엔 귀여우면서 좀 괜찮아 보였습니다.

 다행이도 성인 맞습니다. 민증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각목 사기 아

닙니다. 근데 왠지 열라 찜찜합니다. 왜일까요?

키/몸무게/가슴 -->  키 150정도 / 몸무게 30/ 가슴 A  프로필하고 상당한 차이가 있네요.

위아래 살펴보니 진짜 초딩 같습니다. 미성년인지 아닌지 헷갈립니다. 다시 처자한테 확인했습니다.

대학교 학생증 보여줍니다.. 의심이 사라지긴 했지만... 모텔앞에서 망설여집니다.  안산까지 30킬로

운전해왔습니다... 포기하기에는 온 거리가 멉니다... 그냥 모텔 들어가서 서로 탈의합니다.

다시 한번 그 친구 몸매를 봤습니다 딱 초딩 6학년 체격에 가슴 좀 나오고 털 수부룩한 모습입니다

성인이 분명히 맞는 데.. 초딩하고 하는 느낌은 왜일까요?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 좀 정말

많이했습니다. 전 키 크고 날씬하고 이쁜 처자 좋아라 합니다. 이 처자는 꼭 초딩 6학년 같습니다.

이왕지사 간김에 그냥 했습니다..  ㄱㅁ 열라 좁습니다.  움직일때마다 느낌 확 옵니다.

이 처자와의 쌕은 솔직히 좋았습니다. 즐달한건지 내상 입은 건지 아직도 구분이 안되네요.

횐님들 참고하시라고 솔직히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참고로, 로리삘 좋아하시는 분 극 강추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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